[TONG]"내가 부모라도 자식 입시에 인맥 동원"(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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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공부 안 하면 밥 먹을 자격 없지." "내가 부모라도 능력 있으면 자식 입시에 인맥 다 동원하겠네." 
 
입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십대들에게 쏟아지는 온갖 냉소적인 말. '모래는거야' 경쟁편에선 그에 대한 10대와 20대의 생각을 들어봤습니다. 
 
영상기획·연출 전민선 PD tong@joongang.co.kr 
촬영 김대원·박율수(인턴)
디자인 권순정·서수민
출연 황시은·권성은·유연진·김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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