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 신규 환자 34명 늘어…해외유입 21명, 지역발생 13명

코로나 보호복을 입은 의료진. 뉴스1

코로나 보호복을 입은 의료진. 뉴스1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환자가 34명 늘어 누적 확진자가 1만4423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 가운데 13명은 국내에서 발생했고, 21명은 해외 입국자이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국내 발생은 서울 6명, 부산 1명, 인천 1명, 광주 1명, 경기 3명, 경북 1명이다. 해외 유입은 검역 단계에서 7명이 발견됐고 지역 사회에서 14명이 나왔다. 유입 국가는 러시아 2명, 우즈베키스탄 2명, 카자흐스탄 1명, 방글라데시 1명, 미국 9명, 멕시코 2명, 이집트 1명, 수단 1명, 에티오피아 1명, 세네갈 1명이다.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날까지 신규 격리해제자는 72명으로 총 1만3352명이 격리해제 했고, 현재 770명이 격리하고 있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며, 사망자는 나오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301명을 유지했다. 코로나19의 치명률 2.09%다.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5월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그래픽=차준홍 기자 cha.junhong@joongang.co.kr

이태윤 기자 lee.tae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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