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이 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보낸 추석 선물 책은?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잠룡으로 분류되는 김두관 의원은 추석을 앞두고 민주당 소속 의원과 기초ㆍ광역단체장, 기초 및 광역의회 의장 전원에게 책 선물을 했다. 모두 350여 권이다. 김 의원이 고른 책은 김택환 경기대 특임교수가 지은 『넥스트 티처 - 4차 산업혁명과 위드 코로나 시대 새 교사 모델』이다.  
김택환 박사의 신간 『넥스트 티처 - 4차 산업혁명과 위드 코로나 시대 새 교사 모델』

김택환 박사의 신간 『넥스트 티처 - 4차 산업혁명과 위드 코로나 시대 새 교사 모델』

독일 본 대학에서 언론학과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은 김 교수는 국가 미래 비전과 산업혁명 등을 소재로 한 책을 다수 펴낸 유명 저술가다. 『넥스트 티처』는 교사 및 교수ㆍ에듀테크 기업인 등 국내외 전문가와 대담, 국내외 취재 등을 거쳐 4차 산업혁명과 ‘위드(with) 코로나 시대’에 맞는 교육 혁신과 새로운 교사 모델을 다룬 책이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재난 시대를 맞아 국민적 연대를 잃고 양극화가 심해지는 상황에서 위기를 함께 극복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모색해 보자는 취지에서 선물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범 기자 kim.hongbum@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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