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7만전자' 됐다···삼성전자 장중 7만원, 역대 최고가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전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전자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우상조 기자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7만원을 돌파했다.  
 
3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01%(700원) 오른 7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최고 7만500원까지 올랐다.
 
삼성전자 주가는 반도체 업황 턴어라운드(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과 배당 확대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최근 상승세를 이어왔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