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중일 정상회의, 코로나 여파에 내년으로 연기"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가 2019년 12월 24일(현지시간) 쓰촨성 청두 세기성 박람회장에서 열린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 리커창 중국 총리가 2019년 12월 24일(현지시간) 쓰촨성 청두 세기성 박람회장에서 열린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에 입장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한국, 중국, 일본 간 3국 정상회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내년까지로 연기됐다고 로이터 통신이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을 인용해 3일 보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