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코로나19 654명 신규확진…하루만에 다시 600명대로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600명대 중반을 기록했다. 
 
18일 오후 대구 서구보건소 관계자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외국인에게 비닐 장갑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1

18일 오후 대구 서구보건소 관계자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는 외국인에게 비닐 장갑을 나눠주고 있다. 뉴스1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00여명 늘어나 500명대로 떨어진 지 하루 만에 600명대로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4명 늘어 누적 13만3471명이라고 밝혔다.
 
전날(528명)보다 126명 늘어난 수치다.
 
최근 전국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르면서 '4차 유행'이 지속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715명→747명→681명→610명→619명→528명→654명으로, 이 기간 500명대가 1번, 600명대가 4번, 700명대가 2번이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의 핵심 지표인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약 628명으로, 여전히 2.5단계(전국 400∼500명 이상 등) 범위로 집계됐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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