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기웅, 화가 데뷔 3개월만 32점 완판

배우 박기웅의 작품.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기웅의 작품.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기웅이 화가 데뷔 3개월 만에 그림 32점을 완판시켰다.
 
박기웅은 지난 19일부터 열리고 있는 두 번째 개인전시회 'Ki.Park - Re:+'에서 그림 32점을 판매했다.
 
박기웅의 화가 에이전트사 대표인 황지선 대표는 "박기웅 화가의 그림 총 33점 중 32점은 판매가 완료됐다. 마지막 1점은 경매가 붙어 주인이 곧 정해질 것"이라고 전했다.
 
박기웅의 두 번째 개인전시회는 19일부터 25 L7 명동 3층 버블라운지에서 오후 5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배우 박기웅.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배우 박기웅. 사진 마운틴무브먼트

박기웅은 중·고등학교에 이어 대진대에서 시각디자인학과를 전공하며 꾸준히 그림을 그려왔다. 그는 3월 24일 '한국회화의 위상전'에 인물화 '이고'(Ego)를 출품해 특별상인 'K아트상'을 수상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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