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차이나' 스페셜 페이지를 오픈합니다



2022년 12월 1일, The JoongAng 홈페이지에 '더 차이나' 스페셜 페이지를 오픈합니다. 

“중국의 부상이 조용히 이뤄질 것 같진 않다.” 싱가포르의 국부 리콴유 선생의 생전 말씀입니다. 그의 전망이 틀리지 않아 보입니다. 지금 세상 모든 변화에는 중국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세계사에 지각 변동을 일으키고 있는 미·중 갈등이 대표적인 예입니다. 우리 경제와 안보도 중국과 떨어져 생각할 수 없습니다. 싫건 좋건 중국을 제대로 아는 게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국내 최대 중국 콘텐트 허브 '더 차이나'   

 
중국에서 발생한 실시간 뉴스와 이를 바라보는 전문가의 시각, 중국을 심층 분석한 국내외 리포트 소개 등 중앙일보 중국연구소의 ‘더 차이나’ 페이지는 더 깊고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전하는 국내 최대 중국 콘텐트 허브가 되겠습니다.

The JoongAng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三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스페셜 메뉴에서 '더 차이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he JoongAng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 三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스페셜 메뉴에서 '더 차이나'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