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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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공비 침투 그곳, 57년 만에 개방한다…"벚꽃 보러 오세요" 전북 정읍시의 대표적인 봄 축제인 ‘2025 정읍벚꽃축제’는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정읍천 벚꽃로와 정읍천 일대에서 열린다. 전남 신안군은 오는 27~30일 열릴 예정이었던 ‘1004섬 목련 축제’를 다음 달 5~6일로 연기했고, ‘섬 수선화 축제’도 일주일 연기해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열 계획이다. 구제역이 발생한 전남 영암군은 오는 29일 열릴 예정이었던 왕인문화축제 개막을 5월 3일로 연기했으며 무안군도 당초 오는 28~29일 열릴 예정이던 ‘2025 운남에서 돈·세·고 놀자 축제’를 다음 달 19~20일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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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기사에 "더 웃어" 기강 잡는다…홍콩 정부 특별당부 왜 [세계한잔] 중국 본토인들을 상대로 홍콩 택시 기사가 바가지요금을 받는다는 불만도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87세 택시 기사가 9일간 사고를 3번 내면서 택시 기사들의 고령화 문제가 새삼 조명된 적도 있다. 택시 기사인 츠 록 후이는 이코노미스트에 "40년 전만 해도 택시 기사들은 가족을 먹여 살릴 만큼 돈을 벌었지만, 현재는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