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러시아 외무차관 "올해 김정은 방러 준비 중"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6월 평양에서 정상회담 뒤 서명한 조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6월 평양에서 정상회담 뒤 서명한 조약을 들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외무차관은 27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연내 러시아 방문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타스 통신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또 스푸트니크 통신은 러시아 외무부가 북한과 전략적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의 평양 방문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