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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심장병 넘어섰다…'초고령사회' 일본 사망원인 1위는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 내 사망 원인 1위가 알츠하이머 등 치매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2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게이오대와 미국 워싱턴대 연구진이 2015~2021년 일본인의 사망원인에 대한 여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알츠하이머 등 치매가 가장 많은 사인을 차지했다. 1990년만 해도 일본 내 사망 원인 중 치매는 6번째였다.
2025.03.2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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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尹탄핵 기각 땐 나라 망해"…나경원 "李 대통령땐 진짜 망국"
이 대표는 이날 담양 중앙공원에서 김민석·김병주 최고위원과 호남을 지역구로 둔 박지원·주철현·양부남 의원 등과 함께 정권 심판론을 앞세워 이재종 담양군수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의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발언을 두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전과 4범에 8개 사건·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는 범죄 중독, 8전 8패의 무의미한 정략 탄핵 중독의 이 대표가 테러를 선동하는 폭군 같은 모습으로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은 뼈도 못 추릴 정도로 망할 것"이라고 받아쳤다. 나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탄핵 남발 범죄자의 나라, 그것이 진짜 망국의 길"이라며 "대선 지지율 1위가 이 대표라는 위험성만으로도 이번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사건은 헌법과 법률에 의해 반드시 각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5.03.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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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해킹으로 '하이브 주식' 83억 탈취 당해…"원상회복"
소속사 빅히트뮤직 측은 22일 "회사와 아티스트는 해당 범죄 행위를 인지한 즉시, 계좌에 대한 지급정지 조치 및 원상회복 조치 등 실질적인 피해를 방지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해킹범이 지난해 1월 정국이 신병 교육을 받을 당시 그의 명의로 계좌를 무단 개설해 하이브 주식 총 3만3500주(약 83억원)를 무단 이동시켰고, 이중 500주(약 1억원)을제3자에게 매도해 이익을 취하려 했다고 전했다. 지난 2월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주식에 대한 양도계약이 성립한 바 없고, 정국은 명의도용 피해를 당한것에 불가하다"며 정국에게 주식을 모두 반환하라는 판결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2025.03.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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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파면촉구' 단식 14일째 김경수, 건강 악화로 병원 이송
김 전 지사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김 전 지사가 급격한 건강 악화와 즉시 단식을 중단하라는 의료진의 강력한 권고에 따라 오후 7시 15분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의료진은 전날에도 김 전 지사의 건강 악화를 우려해 단식 중단을 권고했다고 한다. 김 전 지사는 혈압과 혈당 수치가 우려할 만큼 낮아졌고, 탈수 증세도 보였다고 김 전 지사 측은 전했다.
2025.03.2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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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타조가 뛰어다녀요" 소동…2시간 만에 포획
22일 타조 1마리가 고속도로를 뛰어다니다가 포획돼 동물보호단체에 넘겨졌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했을 때는 타조가 고속도로를 벗어나 인근 산으로 이동한 뒤였다. 타조는 인근 고속도로 주변 하천에서 발견됐고, 구조대원들은 마취총 등을 이용해 약 2시간 만에 포획했다.
2025.03.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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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계란맞은 YS, 웃어넘긴 盧…한국 정치사 '계란의 추억'
역대 대통령과 대선 후보는 물론 정당 대표, 장관 등 숱한 결정권자들이 오래 전부터 계란 세례에 시달렸다. 이듬해 서울 여의도 농민대회에서도 얼굴과 입에 계란을 맞은 채로 연설을 마치고 "계란을 맞고 나면 문제가 잘 풀렸다"며 웃어 넘겼다. "내가 또 계란을 맞아서 일이 잘 풀린다면 어디에 가서도 계란을 맞겠다"던 그의 마지막 계란 세례는 퇴임 후인 2009년 4월 대검 중수부 소환 때였다.
2025.03.2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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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 응원봉·성조기 주고 인증샷 찰칵…'정치 셰어런팅' 논란
A씨는 "아이에게 자유 대한민국 수호의 가치를 깨우쳐주고 싶었다"며 "다른 자유 애국 시민들에게도 가족과 함께 집회에 참여하라고 독려하기 위한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자녀와 함께 집회 장소에서나 특정 진영을 상징하는 도구를 지닌 채 찍은 사진·영상을 SNS에 올리는 식이다 .셰어런팅은 ‘공유’(share)와 ‘양육’(parenting)의 합성어로, 부모가 자녀의 일상이 담긴 사진이나 영상을 SNS 등에 공유하는 행위를 뜻한다. 정모(35)씨는 "지인이 자녀와 찬탄 집회에 참여한 사진을 올리는 모습을 보고, 아들과 함께 집회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2025.03.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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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지난해 7월 트럼프 피습 당시 교회 가서 기도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대선 유세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위해 교회에서 기도했다고 스티븐 위트코프 미국 중동특사가 전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이 총에 맞았을 때 지역의 한 교회에 가서 사제를 만나고 대통령을 위해 기도했다"며 "(푸틴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정을 갖고 있으며 친구를 위해 기도했다"고 말했다. 또한 위트코프 특사는 푸틴이 러시아 최고의 화가에게 트럼프의 초상화를 의뢰해 이 그림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했다고 했다.
2025.03.2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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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측 “윤대통령, 24일 형사재판 두 번째 준비기일 출석 안해”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22일 윤 대통령이 오는 24일 열리는 형사재판 2차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는 24일 오전 10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열 예정이다. 윤 대통령의 형사재판이 열리는 24일 오전 10시 같은 시각에는 헌법재판소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심판 사건에 대한 선고도 진행된다.
2025.03.2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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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4회 로또 1등 13명…당첨금 각 21억9000만원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116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7, 18, 23, 25, 38, 39’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76명으로 각 625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470명으로 137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7만4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80만7095명이다.
2025.03.2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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