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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역 폐쇄, 한강진역 무정차…종로·광화문은 아직 운행 [尹 탄핵심판]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을 선고하는 4일 사고 예방을 위해 서울시가 안전 관리 대책을 시행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종각역·종로3가역·경복궁역·광화문역·한강진역 등은 실시간으로 인파 혼잡도를 보고 무정차 통과를 하게 될 수도 있다"며 "신속한 상황 판단을 위해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상황을 관리하고, 임시열차 편성이나 전동차 추가 투입 등을 결정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서울교통정보센터 토피스(TOPIS)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 관저가 있는 한남동(북한남삼거리∼한남오거리)을 비롯해 광화문 교차로, 세종대로 사거리, 안국역, 여의대로 등 주요 집회 구간을 경유하는 150개 시내버스 노선이 무정차 하거나 우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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