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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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병제 인력난' 대만軍…'고퀄' 만화 국방백서로 젊은층 어필 중국 인민해방군이 대만의 주요 항구와 공항을 봉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대만 국방부가 경고했다. 9일 펴낸 『중화민국110년(2021년) 국방보고서(백서)』에서다. 대만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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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잠수함 킬러'로 부활…정작 영웅들은 빠진 진수식 9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해군의 신형호위함 7번함인 천안함(FFG-826) 진수식이 진행되고 있다. 해군 해군과 방사청이 9일 오후 울산 현대중공업에서 대구급 신형 호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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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한가운데 웬 항모가…中, 美 항모 그려놓고 공격 연습 사막 한가운데에 항공모함과 구축함이 보인다면 무슨 일일까. 중국 인민해방군 로켓군이 신장위구르 자치구 타클라마칸 사막에 그린 미국 해군의 핵추진 항공모함 표적지. 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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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때릴 무기가 움직였다...中, 이번엔 '미확인 동영상' 발칵 [이철재의 밀담] 홍콩의 한 트위터 사용자는 지난 3일 중국 저장(浙江)성에서 최근 촬영했다는 동영상 4개를 올렸다. 중국 인민해방군 지대공 미사일 이동식 발사대로 보이는 차량이 경찰의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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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중국항모 격침하고 주한미군 떠날 경우 시나리오[Focus 인사이드] 2017년 1월 중국 항공모함 훈련 AFP=연합뉴스 ‘전략적 모호성’은 대만 해협의 안정을 유지해 온 미국의 정책 기조다. 미국이 유사시 대만을 방어하겠다고 공언하면 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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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름만 바꾼 방산비리 업체…방사청은 알고도 또 낙점 5조4000억원 규모의 국군 전술정보통신체계(Tactical Information Communication Network·TICN) 사업에서 이름을 바꾼 방산비리 전력 업체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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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핵 정찰기 '킁킁이' 향한 곳엔…유출사고 의심 中 원전 미국 공군의 핵물질 탐지 전문 특수정찰기가 최근 중국 광둥(廣東)성 근해에서 비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유출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의심되는 중국 원자력 발전소와 가까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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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이 반대시위 시킨 F-35A도 왔다…한미 공중훈련 조용한 출격 한ㆍ미 군 당국이 1일부터 200여대의 항공기가 출격하는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하면서도 훈련 일정과 내용을 비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선 남북 관계 개선을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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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촉즉발의 남중국해…미ㆍ중ㆍ일 군함 뒤섞여 최근 남중국해에서 미국ㆍ중국ㆍ일본의 군함이 뒤섞여 일촉즉발의 긴장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31일 남중국해의 위성사진. 미국, 중국, 일본의 군함이 가까운 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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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로 병사 평일외출 재개…전 장병 부스터샷 추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1단계 계획에 따라 군 장병에게 평일 외출이 허용되는 등 거리두기가 완화된다. 현재 군 장병의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은 약 9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