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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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전력증강비 줄었는데 +2%? 기막힌 '항목 이전' 꼼수 국방부가 31일 내년도 국방예산을 공개하면서 사실상 전년보다 줄어든 방위력개선비를 2% 올린 것으로 발표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6월 22일 공군 F-35A 스텔스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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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군사법원 폐지, 군 성범죄는 민간 법원이 재판…경찰이 수사도 군사법원 모습. 뉴스1 고등군사법원을 폐지하고 성범죄를 비롯한 일부 군 범죄는 처음부터 민간에서 수사와 재판을 맡게 된다. 폐쇄적인 군대 내 수사와 재판이 크게 바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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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도 쓰이는 스마트폰, 개인 전장 가시화 체계 개발 나서 앞으로 최전방에서 벌어지는 전투 장면을 후방 지휘소에 생생하게 볼 수 있게 된다. 다들 한 대씩 갖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서다. 삼성전자가 미국 국방부와 함께 개발한 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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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강 물로 원자로 식혔다, 영변 냉각탑 폭파는 ‘쇼’였다 북한은 2008년 6월 27일 영변 원자로의 냉각탑을 폭파했다. 연합뉴스 북한은 2008년 6월 당시 성 김 미국 국무부 한국과장(현 미국 대북특별대표) 등이 현장에서 지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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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 앞에서 6개 칼날 편다, 美 보복 무기는 '닌자미사일'[영상] 미 공군의 무인 공격기인 MQ-9 리퍼를 원격 조종하는 조종사가 목표를 향해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영상 태스크&퍼포즈] ‘하늘의 암살자’로 불리는 미군 무인 공격기 MQ-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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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차기 잠수함 핵잠 결정…이제 정치적 결단만 남았다 한국형 핵추진 잠수함(핵잠)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올해 초 핵잠의 작전요구성능(ROC)이 확정됐다. 사업의 가장 큰 고비인 연료 문제에서도 진전을 보이고 있다. 올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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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 남중국해 인근 대규모 훈련 벌인 듯…항모·스텔스 동원 미국과 영국의 항공모함이 남중국해 근처에서 스텔스 전투기를 동원해 대규모 훈련을 벌인 정황이 포착됐다. 24일 오전 2시 10분(협정 세계표준시, 한국시간 23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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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 오명 벗어냈다…'카불 탈출 기적' 만든 시그너스 26일 오후 아프가니스탄에서 한국을 도왔던 현지인 조력자들이 무사히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아프간 수도 카불을 탈출해 한국까지 항공기로 11시간 9000㎞를 날아왔다. 목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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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 못하는 장비 파기하겠다”…아프간서 허둥지둥 떠나는 미국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을 황급히 떠날 태세다. 현지에서 철수하면서 가져갈 수 없는 장비와 무기를 파기할 것이라고 밝힌 것이다. 미국 국무부가 주아프가니스탄 대사관에서 쓰던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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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블랙호크 등 미국산 무기…탈레반, 北에 판매 우려" 미국 의회에서 탈레반이 탈취한 미국산 무기가 북한에 흘러 들어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미 공화당의 제임스 코머(하원 감독개혁위원회 간사), 글렌 그로스맨(하원 국가안보 소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