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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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핵과학자 “북, 우라늄 적게 쓰는 수소폭탄 실험 나설 듯” 북한이 7차 핵실험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북한이 적은 우라늄으로 파괴력을 높이는 수소폭탄 실험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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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아닌 구석 앉은 대통령 오바마…이러니 軍지휘 통했다 [Focus 인사이드] 미국의 정치학자인 리처드 K. 베츠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바람직한 정치와 군사의 관계를 ‘평등한 대화, 불평등한 권한’으로 정의했다. 즉, “민주주의 국가에서 민간 지도자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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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軍 트럭에 웬 세탁기? 알고보니 벨라루스서 '약탈품 장터' 우크라이나군의 반격과 러시아군의 후퇴로 우크라이나의 수도인 키이우 일대를 다시 우크라이나가 되찾는 가운데 러시아군의 약탈 행각이 하나둘씩 드러나고 있다. 우크라이나군 매복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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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SLBM 발사, 시간문제”…한·미 맞대응 카드 만지작 북한이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시험 발사에 나설 수 있다는 정황이 포착된 가운데 미국 전문가들 사이에서 “북한의 SLBM 시험 발사는 시간 문제”라는 경고가 나온다고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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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文정부도 '국방부 이전' 검토…"안보 문제 삼더니 아이러니" 문재인 정부에서도 서울 용산의 국방부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비밀리에 검토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여러 문제를 고려해 도중 접었다고 한다. 남산에서 내려다 본 용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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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계리 남쪽 입구가 심상찮다 "핵실험장 지름길 작업 포착" 북한이 최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의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는 정황이 담긴 상업용 위성사진이 공개됐다. 북한이 빨리 갱도를 복구하기 위해 지름길을 뚫고 있다는 한ㆍ미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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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화성-17형 쐈다"는데 군 "화성-15형으로 본다" 논란 북한이 24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7형’(사거리 1만5000㎞)을 쐈다며 영상까지 공개한 가운데 군 당국이 화성-15형(사거리 1만3000㎞) 발사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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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0년간 툭하면 무용론...통조림 취급 받는 전차의 역설[Focus 인사이드] ━ 최근 대두한 무용론 2월 24일,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는 물론이거니와 많은 이들이 3~4일이면 전쟁이 끝날 것으로 예상했다. 양국의 전력 차이가 컸기 때문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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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전차, 맥없이 부서지거나 불탔다...지상전 왕자의 운명은[이철재의 밀담] 『아흐퉁 판처(Achtung - Panzer!)』 1942년 독일 육군 제24 기갑사단의 전차와 장갑차가 우크라이나 평원에서 전진하고 있다. 위키피디아 1937년 독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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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실사거리 1000㎞" 현무-ⅡC 쐈다…군, 北ICBM에 맞불 군 당국이 지난 24일 현무-ⅡC 단거리탄도미사일(SRBM)의 실사격 훈련을 처음으로 벌였다. 군 당국은 당시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7형을 쏘자 맞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