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밀리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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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극초음속 부인' 국방부 보란 듯…동일 궤적 미사일 쏜 北 북한이 11일 미사일 도발을 벌였다. 지난 5일 자강도에서 동해 위로 미사일을 쏜 지 6일 만이다. 새해 두 번째 무력시위다. 조선중앙통신은 6일 "국방과학원은 1월 5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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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사일 극초음속 아니라는 軍, 전문가는 "예단 말라" 반박 지난 5일 북한이 자강도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대해 군 당국이 북한의 주장과 달리 극초음속 미사일이 아니라고 부인하자. 민간 전문가가 섣부른 단정이라고 반박했다. 조선중앙통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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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분대원이 GOP 보초 서나…부상병 실어나르는 무인차량 최전방 경계 근무에 로봇 투입이 임박했다. 사람의 형상을 띤 휴머노이드(humanoid)는 아니다. 6개 바퀴로 움직이는 2t 무게의 다목적 무인 차량이다. 이미 군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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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북이 쏜 건 극초음속 미사일 아니다…기술 진전 없어”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성공'을 주장한지 하루 만에 군 당국이 이를 부정하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7일 오후 군 관계자는 지난 5일 북한이 자강도에서 동해안으로 발사한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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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 급진전한 北 극초음속 미사일…美 "외부도움 있었을 것" 북한이 지난 5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힌 데 대해 미국 내 전문가가 “상당한 발전 속도이지만, 시험 성공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기는 어렵다”는 반응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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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경악한 옷, 비키니라 불렀다...예술가 영감 준 '절대무기' [이철재의 밀담] 1945년 7월 16일 미국 뉴멕시코주 앨라모고도 사막. 갑자기 거대한 불꽃이 일더니 버섯구름이 세상을 덮었다. 미국이 ‘개짓(gadget)’이란 암호명의 핵폭탄을 처음 터뜨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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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적기지 공격능력’ 용인하는 美 분위기…브룩스 전 사령관도 미국 조야에서 일본의 ‘적 기지 공격능력’ 보유를 용인하는 분위기가 대두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이런 시각을 담은 다수의 미국 전문가 발언을 소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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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추했다더니 활주로에 구멍…시리아 방공망 뚫은 이스라엘 공습 이스라엘이 또 시리아를 타격했다. 시리아 측은 이스라엘의 미사일 대부분을 격추했다고 주장했지만, 위성사진은 주장과 달랐다.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 국제공항 남쪽 활주로에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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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이라더니 온통 녹 범벅…美최종병기 '줌월트함' 잔혹사 제2차 세계대전에서 패색이 짙어지던 나치 독일은 1944년 신형 탱크를 개발했다. 길이 10.2m, 너비 3.71m, 높이 3.63m에 무게만 188t인 괴물이었다. 장갑의 두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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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인사이드]무기 부품과 재료도 안보적 측면에서 공급망 살펴야 미 국방부는 국가 안보를 위해 극히 경우를 제외하고 중국산 DJI 드론 사용을 금지했다. dji.com 우리는 일본의 수출 규제에 이어 중국의 요소 수출 중단을 겪으면서 공급